알루라레드AC(적색40호)
위험| 카테고리 | 착색료 |
| 일일 섭취량 | 0~7.0 mg/kg 체중/일 (EFSA 2009 재평가, JECFA ADI 유지). 60 kg 성인 기준 420 mg/일. |
| 규제 현황 | 한국: 식품첨가물공전 허용, 사용 품목·기준 존재. EU: E129 허용, 어린이 행동 영향 경고 문구 라벨 의무화(2010-). 미국: FDA FD&C Red 40으로 허용 (가장 많이 쓰이는 적색 색소). 노르웨이·핀란드: 과거 금지 이력 있음. |
| 다른 이름 | 식용색소적색제40호, 적색40호, 적색 40호, 알루라레드, 알루라레드AC |
위험 사유
McCann et al. 2007 Southampton 연구(Lancet)의 6종 색소 혼합물에 포함되어 아동 과잉행동 증가 근거로 사용됐다. EFSA 2009 재평가에서 ADI 7.0 mg/kg을 설정했으며, 동물실험에서 림프종과의 연관성이 보고됐다(Borzelleca 1991).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적색 타르색소임에도 불구하고 동물실험에서 림프종과의 연관성이 보고됐으며, 면역계 과민 반응, 과잉행동 유발 등 복수의 경로가 우려된다. 아토피 아동에서 섭취 제한이 권고된다.
주로 포함된 제품
탄산음료·에너지드링크 (딸기·라즈베리·크랜베리 계열)사탕·젤리·마시멜로아이스크림·빙과류 (딸기·수박맛)과자·스낵 (새우깡 등 일부 포함 의혹 — 성분 확인 필요)소스·케첩·잼 (일부)음료 믹스·분말 음료어린이용 비타민·영양제 시럽
대처법
- •성분표에서 '적색40호', '알루라레드', 'E129', 'FD&C Red 40' 표기를 확인하세요.
- •빨간·분홍·보라색 계열 과자·음료는 알루라레드 함유 가능성이 높아요.
- •아토피·ADHD 아동은 타르색소 전반 회피가 권고돼요.
- •식약처 식품첨가물 통합 정보시스템(foodsafetykorea.go.kr)에서 제품별 사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요.
근거 출처
- McCann et al. (2007) Lancet — Southampton Mix B에 포함, 8/9세 소아 과잉행동 RCT 확인
- EFSA (2009) — EU 경고문구 의무화 6종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