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연산
안전| 카테고리 | 기타 |
| 일일 섭취량 | ADI not specified (JECFA 1979; EFSA에서도 동일). 인체 내 정상 대사산물(TCA 회로)이며 허용 섭취량 상한 없음. 치아 에나멜 보호를 위해 음료 형태의 과량 섭취는 제한 권고. |
| 규제 현황 | 한국 식약처는 구연산을 산도조절제·보존료로 식품첨가물공전에 허가하며 사용량 제한 없음. EU는 E330으로 허가하며 'ADI not specified'. 미국 FDA GRAS. 전 세계적으로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식품첨가물 중 하나로, 거의 모든 국가에서 사용량 제한 없이 허가된다. |
| 다른 이름 | 구연산, 시트르산, 레몬산, Citric Acid, E330 |
위험 사유
구연산은 감귤류 등 자연 식품에 풍부하게 존재하는 유기산으로, JECFA(1979)·FDA·EFSA 모두 'ADI not specified'를 부여하며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다. 다만 pH 2.2 수준의 강산성으로 인해 탄산음료·에너지드링크 등 구연산 고함유 음료를 습관적으로 섭취하면 치아 에나멜층이 침식될 수 있으며(PubMed 11580825), 타산음료보다 인산(E338) 대비 구연산이 에나멜 침식력이 더 높다는 시험관 연구가 있다. 아토피·알레르기에 대한 직접적 위해 근거는 없으나, 자연 감귤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드물게 교차 반응이 보고된다.
주로 포함된 제품
탄산음료·에너지드링크·스포츠음료과자·캔디·젤리·껌류즉석 음료 분말·레모네이드 믹스통조림·잼·마멀레이드·피클과일 요거트·유제품 디저트
대처법
- •구연산 함유 음료는 빨대를 사용하면 치아 에나멜과의 접촉을 줄일 수 있다.
- •산성 음료 섭취 직후에는 30분간 양치를 자제하고(일시적으로 연화된 에나멜 손상 방지), 물로 입을 헹군다.
- •감귤류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구연산 표기 제품에 개인 반응을 확인한다.
근거 출처
- EFSA (2014) — 구연산 ADI 미설정(매우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