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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C

경고
카테고리증점제
일일 섭취량ADI not specified (JECFA 1973; EFSA 재평가에서도 유지). 독성 연구에서 확인된 특이적 독성 없음. 단, 최근 인체 연구 결과를 고려하면 일상적 다량 섭취는 주의 권고.
규제 현황한국 식약처는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나트륨을 식품첨가물공전에 증점제·안정제로 허가한다. EU는 E466으로 허가하며 EFSA는 현재 승인된 사용 수준에서 안전하다고 평가하였다. 미국 FDA는 GRAS 분류(21 CFR §182.1745). 2022년 이후 장내 미생물 교란 인체 근거가 축적됨에 따라 EU 내 재평가 논의가 진행 중이다.
다른 이름CMC,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나트륨, 소듐 CMC, Carboxymethylcellulose

위험 사유

CMC는 JECFA·FDA·EFSA 모두 'ADI not specified'(사실상 최고 안전 등급)를 부여하고 있으나, 2022년 인간 대상 무작위 대조 급식 연구(Gastroenterology, 2021)에서 CMC 섭취군이 장내 미생물 다양성 감소, 유익균(Akkermansia, Bacteroidales) 감소, 유해균(Ruminococcus gnavus) 증가, 단쇄지방산(SCFA) 및 유리 아미노산 감소를 보였다. 동물실험에서는 CMC와 폴리소르베이트 80이 대장염 및 대사증후군을 유발하였으며, 이는 장 점막 점액층을 침투하는 CMC의 물리화학적 특성에 기인한다. 반복적인 현대 가공식품 섭취 환경에서 누적 노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주로 포함된 제품

아이스크림·냉동 디저트·셔벗즉석국·크림수프·소스·드레싱가공 치즈·스프레드류빵·케이크·과자류 수분 보유제저지방·무지방 유제품(요거트·치즈)

대처법

  • 성분표에서 'CMC',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 'E466', '셀룰로오스검'을 확인한다.
  • 장 예민성(IBS·IBD·아토피 관련 장 증상)이 있다면 CMC 함유 초가공식품 빈도를 줄이고 천연 재료로 조리한 음식을 늘린다.
  • 발효 식품(청국장·된장·요거트 등)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CMC로 인한 미생물 다양성 감소를 일부 보완할 수 있다.

근거 출처

  • Chassaing et al. (2015) Nature — CMC가 쥐에서 장 마이크로바이옴 교란 및 대사 증후군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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