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시스테인염산염
주의| 카테고리 | 밀가루개량제 / 반죽개선제 / 영양강화제 |
| 일일 섭취량 | ADI 미설정 (JECFA 1974: 천연 아미노산 대사 경로로 독성 우려 없음) |
| 규제 현황 | 한국(식품첨가물공전 E920), EU(E920), 미국(GRAS) 모두 밀가루개량제로 허용하며, EU는 인모(人毛)를 원료로 한 제품 사용을 명시 금지한다. 대부분의 상업용 제품은 가금류 깃털 또는 돼지털 가수분해 유래이며, 식물성 발효 유래 제품도 일부 출시되어 있다. |
| 다른 이름 | L-시스테인염산염, 시스테인 염산염, L-Cysteine Hydrochloride, L-Cysteine HCl, E920 |
위험 사유
L-시스테인 자체의 독성은 낮고 인체 대사 아미노산이나, 원료가 가금류 깃털·돼지털 유래인 경우 비건·할랄·코셔 식단과 충돌한다. 또한 과거 일부 중국산 제품에서 인모(人毛) 원료가 사용됐다는 보고가 있어 소비자 신뢰 문제가 제기된 바 있다.
주로 포함된 제품
식빵·토스트 빵냉동 피자 도우인스턴트 빵 믹스크래커·비스킷크루아상·페이스트리일부 면류 (신장성 개선)
대처법
- •비건·채식주의자라면 성분표에서 'L-시스테인염산염', 'L-Cysteine HCl', 'E920'을 확인하세요.
- •비건 인증(V-label 등) 획득 빵 제품은 발효 유래 L-시스테인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 •할랄·코셔 인증 제품의 경우 원료 출처가 명시되므로 참고할 수 있어요.
근거 출처
- JECFA (2009) — L-시스테인 식품 첨가 안전성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