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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토덱스트린

경고
카테고리기타
일일 섭취량별도 ADI 미설정 (FDA GRAS, JECFA 평가 대상 외 — 단순 전분 가수분해물로 분류). 당뇨·인슐린 저항성·아토피 관련 장 예민성 보유자는 섭취량 제한 권고.
규제 현황한국 식약처는 말토덱스트린을 식품첨가물이 아닌 일반 식품 원료(전분 가수분해물)로 분류하여 사용량 제한이 없다. 미국 FDA GRAS. EU에서도 식품 원료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며 E-번호 지정 없음. 당뇨병 관련 특수 의료용도 식품에서는 함량 표시 의무가 강화되는 추세이다.
다른 이름말토덱스트린, 맥아덱스트린, Maltodextrin, Corn Syrup Solids, Modified Starch (일부 겹침)

위험 사유

말토덱스트린은 옥수수·감자·쌀 전분을 산·효소로 부분 가수분해한 당류로, 혈당지수(GI)가 95~136에 달해 포도당(GI 100)보다 높거나 동등하며 인슐린 분비를 빠르게 자극한다. 2015년 연구(PMC4615306)에서 말토덱스트린이 크론병 연관 장내 E. coli(AIEC) 균주의 점막 부착·침투를 촉진하고 Salmonella에 대한 숙주 방어를 억제함이 확인되었다. 또한 장 점막 점액층을 손상시켜 장 투과성을 높이는 기전이 2022년 쥐·인체 조직 실험(PMC8963984)에서 보고되었다. 면역 불균형·아토피 환자에서 장 점막 장벽 약화는 전신 염증 악화와 연결될 수 있다.

주로 포함된 제품

과자·스낵·쿠키류(벌크제·바삭함 개선)단백질 보충제·스포츠음료·에너지바인스턴트 커피·코코아·분말 음료즉석밥·즉석국·시즈닝 분말저지방 드레싱·소스·마요네즈

대처법

  • 혈당 조절이 필요하거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다면 말토덱스트린 함유 가공식품·보충제를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섭취해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한다.
  • 아토피·장 예민성이 있다면 말토덱스트린을 포함한 초가공식품 빈도를 줄이고 자연 식품 비율을 높인다.
  • 성분표에 '말토덱스트린', '맥아덱스트린'이 앞순위에 표기될수록 함량이 높으므로 확인한다.

근거 출처

  • Nickerson et al. (2012) PLoS ONE 7:e52132 — 말토덱스트린 E. coli 생물막 형성 및 Crohn병 악화 (PMID 23251695)
  • Swidsinski et al. (2009) J Physiol Pharmacol 60 Suppl 6:61-71 — 장 점막 세균 침투 촉진 연구 (PMID 2022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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