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셋옐로우FCF(황색5호)
위험| 카테고리 | 착색료 |
| 일일 섭취량 | 0~1.0 mg/kg 체중/일 (EFSA 2009 재평가, ADI 기존 2.5→1.0으로 하향). 60 kg 성인 기준 60 mg/일. |
| 규제 현황 | 한국: 식품첨가물공전 허용. EU: E110으로 허용, 어린이 행동 영향 경고 문구 라벨 의무화(2010-). 미국: FDA FD&C Yellow 6으로 허용, 성분표 명기 의무. 노르웨이는 식품 사용 금지. |
| 다른 이름 | 식용색소황색제5호, 황색5호, 황색 5호, 선셋옐로우, 선셋옐로우FCF |
위험 사유
McCann et al. 2007 Southampton 연구(Lancet)의 '6종 색소 혼합물'에 포함되어 아동 과잉행동 증가 근거로 사용됐다. EFSA 2009 재평가에서 ADI를 기존 2.5 mg/kg에서 1.0 mg/kg으로 70% 하향 조정했으며, 이는 동물 실험(신장 손상 및 과형성증)에서 확인된 독성 우려를 반영한 결과다. 아토피 피부염·두드러기 환자에서 위양성 알레르기(pseudoallergy) 발생이 보고되고, 일부 연구에서 아스피린 과민증 환자의 교차 반응성이 확인됐다. 한국 어린이 섭취량 모니터링에서 초등학생 집단이 ADI 대비 높은 섭취 비율을 보인 보고가 있다(MFDS 2019 타르색소 섭취 실태조사).
주로 포함된 제품
탄산음료·주스음료 (오렌지·당근 계열)사탕·젤리·마시멜로과자·스낵 (치즈맛)아이스크림 (오렌지·망고 계열)즉석 수프·국물 시즈닝잼·마멀레이드 (일부)
대처법
- •성분표에서 '황색5호', '선셋옐로우', 'E110', 'FD&C Yellow 6' 표기를 확인하세요.
- •주황색·오렌지색 계열 식품에 자주 사용되므로 착색 음료·과자 구매 시 성분표를 확인하세요.
- •아토피·두드러기·아스피린 과민증이 있는 경우 회피를 권고해요.
- •어린이 식품 구매 시 어린이기호식품 품질인증 마크가 있으면 타르색소 미사용 가능성이 높아요.
근거 출처
- McCann et al. (2007) Lancet — Southampton Mix A에 포함, 3·8세 소아 과잉행동 증가 RCT 확인
- EFSA (2009) 재평가 — EU 경고문구 6종 색소에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