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티타늄 (Titanium Dioxide)
위험| 카테고리 | 산화방지제 |
| 일일 섭취량 | EU 2022년 식품 사용 전면 금지 (ADI 미설정) |
| 규제 현황 | EU 2022년 8월 식품 전면 금지, 미국 FDA 여전히 GRAS 허용, 한국 식약처 백색착색료로 허용(코팅제 등) |
| 다른 이름 | 이산화티타늄, 이산화티탄, Titanium Dioxide, E171, 타이타늄 다이옥사이드 |
위험 사유
EFSA는 2021년 재평가에서 이산화티타늄의 유전독성(genotoxicity) 우려를 배제할 수 없다고 결론 내리고, 식품첨가물로 더 이상 안전하다고 볼 수 없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를 근거로 EU 집행위원회는 2022년 8월 7일 Commission Regulation (EU) 2022/63을 통해 식품 첨가물 E171 사용을 전면 금지하였습니다. 나노 입자(<100nm) 형태로 장 점막을 통과해 혈류로 진입하고 면역 이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아토피·염증성 장 질환자에서 장내 면역 교란 위험이 높습니다. 한국과 미국은 아직 허용 상태이나 점진적 규제 강화 추세입니다.
주로 포함된 제품
사탕·캔디 코팅껌 코팅층케이크 데코레이션·아이싱마요네즈·드레싱비타민 보충제 코팅
대처법
- •성분표에서 '이산화티타늄', 'E171', '산화티탄' 확인 후 회피
- •흰색 코팅이 선명한 사탕·껌 주의
- •EU 인증 유기농 제품은 E171 미사용 가능성 높음
- •어린이 대상 식품은 특히 주의 (노출량 대비 체중 비율 높음)
근거 출처
- EFSA (2021) EFSA Journal — 유전독성 불확실성으로 ADI 설정 불가, 식품 사용 안전성 번복
- Bettini et al. (2017) Scientific Reports 7:40373 — 나노입자형 TiO₂ 장 면역 항상성 교란
- EU Commission (2022) — E171 식품 사용 금지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