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일리톨
주의| 카테고리 | 감미료 |
| 일일 섭취량 | ADI 미설정 (JECFA: 'Acceptable' — 안전성 우려 없어 수치 설정 불필요). 실질적 상한: 성인 30~70 g/일, 어린이 20 g/일 이상 시 설사 위험. 구강 건강 효과를 위한 권고량: 식약처 고시 기준 하루 10~25 g(충치 예방 기능성 인정 범위). |
| 규제 현황 | 한국 식약처 식품첨가물공전에 감미료·습윤제로 등재되어 있으며 사용량 기준은 GMP를 따른다. 한국 건강기능식품 기준에서는 하루 10~25 g 섭취 시 '충치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한다(식약처 2018년 재평가 과정 있으나 현재 인정 유지). 미국 FDA는 충치 예방 표시를 허용하며, EU E967으로 허용한다. |
| 다른 이름 | 자일리톨, Xylitol, E967, E-967, 자일로스 알코올 |
위험 사유
인체에는 안전하나 개(Dog)에게는 강력한 독성 물질이다. 개가 섭취하면 인슐린의 급격한 분비로 심각한 저혈당증이 발생하고(100 mg/kg 이상), 500 mg/kg 이상에서는 간부전·사망에 이를 수 있다. 구강 건강 효과와 관련하여 2018년 식약처 재평가에서 국제적으로 충치 예방 근거가 논란이 있었으나 현재는 기능성 인정 상태를 유지한다. 인체에서는 과다 섭취 시 삼투성 설사·복부 팽만이 발생하며, IBS·SIBO 환자는 소량에서도 증상이 악화될 수 있는 FODMAP 식품에 해당한다.
주로 포함된 제품
무설탕 껌 (핀란드산 자작나무 유래 자일리톨 강조 제품)무설탕 사탕·캔디·드롭스구강 청결제·치약 (비음용)당뇨 식품·저당 초콜릿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어린이 비타민 구미
대처법
- •자일리톨 함유 껌·캔디를 반려동물(개)이 절대 접근할 수 없는 곳에 보관하세요. 개의 경우 소량으로도 응급 상황이 발생합니다.
- •충치 예방 효과를 위해서는 자일리톨 100% 껌 기준 하루 9~22개(= 10~25 g)가 필요하므로 실제 효과를 위한 섭취량 계획이 필요합니다.
- •IBS·소장세균과증식(SIBO) 환자는 저-FODMAP 식이 원칙에 따라 자일리톨 함유 식품을 제한하세요.
- •어린이에게 자일리톨 껌·캔디를 줄 때는 하루 20 g을 초과하지 않도록 섭취량을 관리하세요.
근거 출처
- Hayes (2018) J Vet Emerg Crit Care — 개에서 자일리톨 독성 증례 보고
- EFSA (2011) — 인체 안전성 확인, 과량 섭취 소화 증상 주의